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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탄생한 인간의 뇌를 기계로 옮기는 것이 가능할까?ㅣ극도로 발전한 과학 기술, 인간의 기술로 뇌를 조종 할 수 있을까?ㅣ4차 인간ㅣ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 이 영상은 2018년 3월 6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4차인간 2부 인간은 기계인가>의 일부입니다.

첨단의 시대, 왜 우리는 다시 인간에 집중하는가

인간은 인간답게 살기를 꿈꾼다.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기술의 등장은 인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이것이 바로 지금, ‘인간답다’라는 단어의 제대로 된 정의가 필요한 이유이다. ‘인간다운 것이 무엇인가’, ‘기술로 구현된 인간다움과는 무엇이 다른가’, ‘인간은 결국 무엇인가’에 답함으로써, 우리는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을 보다 담대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이 시대의 천재 과학자로 꼽히는 로봇공학자 미국 UCL대학 데니스홍 교수가 직접 세계 정상의 연구 현장에서 이 같은 질문을 던지고, EBS 다큐프라임 ‘4차인간’의 프레젠터로 참여해 눈부신 기술 발전의 이면에 잊혀진 ‘인간다움’에 대해 치열하게 탐구하는 과정을 담는다.

인간도 알고리즘을 가진 기계일 수 있다?

인간의 생각과 마음은 신비로운 영역이다. 그것은 인간이라는 것을 정의하는 능력이기도 하다.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매우 중요하다. 기술로 구현할 수 없는 영역이 있다는 것은 기계와 인간을 본질적으로 구분해주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의 존재이유를 명확히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던 고유성이 하나씩 깨진다면, 우리는 다시 한번 인간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과연 인간은 기계와 다를 바 없는 존재인 것일까?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4차인간 2부 인간은 기계인가
✔ 방송 일자 : 2018.03.06

#골라듄다큐 #다큐프라임 #인간 #뇌 #기계 #ai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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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1. 오늘의 결론…

    뇌에 물리적 조작 (전기적 자극)을 주어,
    정상인을 *좀비로 만들 수도 있고
    평범한 집중력의 사람을 *수퍼맨으로도 만들 수 있으며
    어떤 이가 자유의지를 결정하기 전에 그 선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이야기!

  2. 7년전에 이정도 탐구가 되었다면… AI가 나온 지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뇌의 신비도 상당부분 깊이 있는 연구가 완료되었겠네요….
    부디, 그 깨달음이 널리 사람을 복되게 하는데 잘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3. 결론은 칩으로 인간의 행동을 억제할 수 있다. 너무 혁신적인 기술력인데? 범죄자들 머리에 칩을 심어서 폭력적인 행동할때 칩이 작동되어 멈추게 할 수 있겠네 그리고 이 정보는 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에 보내지고 범죄자의 행동을 기록하여 칩에게 범죄자의 행동을 훈련시켜서 정상적인 행동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학습시킬 수 있겠다.

  4. ㅡ실제하느님 ㅡ
    ㅡ우주창시자ㅡ
    ㅡ환인 ㅡ여호와 ㅡ야훼 ㅡ조물주 ㅡ
    삼척동자들아?
    체온이 겨울에도 36.5도 유지되지?
    아직 이것도 모르면서 뭔 뇌실험을 하니?
    그리고 인간은 영원히 죽지 안는단다
    무속경문좀 읽어라!
    ㅡ우주전체의 대장할아버지가 ㅡ
    ㅡ환인 ㅡ

  5. 인간을 조종할 수 있는 악마의시대가 오고 있는건가. 은하철도 999에서의 기계인간보다 더 심하다.이게 바로 성경의 666표와 연결되는 그런게 아닐까

  6. 익사나 사이토카인 폭풍 등 호흡정지가 자유의지는 없다는 반증…내 의지와 무관하게 외부의 적의 침투를 막기위해 아예 호흡을 정지시키는거임…오래전 보고들인데, 방송관계자들은 출연진의 수준 검증, 방송제작진을 전문수준 사람들로 구성할 능력아 없다면 하지 마라..출연진이 공부한 전문가 맞냐?..레퍼런스 몇 개만 봐도 아주 초보의 수십년전 것을 말하고 있음.

  7. 불가합니다. it와 컴퓨터의 매커니즘을 안다면 인간의 뇌를 컴퓨터로 옮기는게 자연스레 현대 기술로는 불가능하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인간의 기억처럼 빠르게 기억을 꺼집어내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의 메모리에 기억을 넣어둬야 하는데.. 게임할때보면 로딩하죠? 그게 하드에 있는 정보를 불라와서 사용하기에 속도가 너무 느리니 메모리에 올려두는 작업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인간처럼 일평생의 영상,촉각,후각,오디오, 맥락 정보를 데이터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현존 일반 컴터 메모리로는 감당을 못하며, 메모리를 넘어서는 데이터가 누적된다면 과거의 오래된 메모리를 비워줘야하는데 그러면 인간과 같이 생각할 수 없고 치매걸린 사람처럼 일정 기간 지난 기억은 모두 잊어버리게 됩니다. 재부팅 하게되면 모든 기억이 날라가는건 덤이고요. 결과적으로 현대기술로는 인간의 뇌를 컴퓨터로 옮긴다는건 허황된 거짓이니 다큐를 떠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대기술로 저런 도전을 하지도 않을겁니다. 컴퓨터가 할 수 있는건 현재상황, 현상에 대한 판단과 제어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8. 끔찍하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이 인간을 통제억압하는 쪽으로 계획되고 만들어지고 있다. 진보한 기술력일수록 더 끔찍한 결과를 줄것이다 이건 기술력의 높낮음이 아니라 그 기술력을 선하게 활용하느냐 악하게 활용하느냐의 차이 이다 다 악한쪽으로 가고있어

  9. 마지막 부분에 총 쏘는 여성분….
    저 분이 실험에 참여한 것이 007 또는 본 같은 이들을 훈련 시키는 시스템 개발 부서이다…
    강대국들은 모두 연구한다…
    예전 히로뽕을 만들어서 군대에 공급했던 나치와 일본 군국주의자들 처럼…..
    결과적으로 인간은 별거 아니고… 저 의식을 만들어 내게 하는 원천을 알아야 한다…
    선불교에서 말이 끝어진, 생각하게 하는 그 본질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던 고승의 말에 이젠 귀 기울릴 시기가 되었다.
    과거에는 고승만이 탈출했으나 이젠 모두 탈출하자…중생들의 열반을 위하여…

  10. 21:09 잘못된 판단입니다. 뇌가 결정하기 0.3초 전에 신호가 잡혔다는 것은 뇌가 이미 결정했다는 것은, 나는 몰랐는데 뇌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해석은 잘못된 것입니다. 0.3초는 뇌에서 팔을 거쳐 손가락에 스페이스바를 누르라는 신호가 가는 시간입니다. 즉, time of execution action 인 것입니다. 자유의지에 대한 이런 어처구니 없는 해석을 벤자민 리벳의 자유의지 실험과 장교수가 했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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