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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원을 밝힐 충돌! 신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 입자’를 넘어서는 새로운 발견? | CERN의 거대 입자가속기 ‘미래 원형 충돌기’ | #지식채널e



[2025 과학이 여는 새로운 미래] 5부 우주의 기원을 밝히다, 미래 원형 충돌기
– 미래 원형 충돌기(FCC), 힉스 입자 그 너머를 향한 인류 최대의 실험

“빅뱅 이후, 단 한 번도 관측되지 않은 새로운 물리 현상이 펼쳐질 것이다”
– 한국 검출기 개발 연구팀(KCMS) –

1964년, 인류가 우주의 근본을 밝히려는 위대한 도전에 나선 지 반세기 만인 2012년. 수천조 번의 실험 끝에 마침내 포착된 단 하나의 신호. 마침내 인류는 모든 물질에 질량을 부여하는 신비로운 존재, ‘힉스 입자’를 발견하며, 우주의 비밀을 풀어낼 열쇠를 손에 넣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인류가 밝히지 못한 미지의 영역은 우주의 96%! 그 미지의 장막을 걷어낼 단서는 더 강한 에너지, 더 거대한 충돌 속에 있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거대강입자가속기 ‘LHC’. 그보다 4배 긴 둘레 100km의 크기.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충돌 가속기 ‘미래 원형 충돌기(FCC)’ 프로젝트가 2025년에 시작된다. 충돌 에너지는 기존보다 7배로 증가! 100조 eV(전자볼트)라는 극한의 에너지에 도달하며 우주의 심연을 꿰뚫는 거대한 충돌이 될 것이다.

지식채널e에서는 신년 특집 [2025 과학이 여는 새로운 미래] 시리즈 5부작을 통해 최신 과학 트렌드에 대해서 살펴봤다.

1부 [태양을 향해 쏴라, 태양 탐사 프로젝트], 2부 [새로운 시대의 서막, 양자역학 100주년], 3부 [팬데믹 이후, 백신 100일 미션], 4부 [기후 변화를 감시하는 눈, 니사르 위성]에 이어서 5부 [우주의 기원을 밝히다, 미래 원형 충돌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폭 넓게 알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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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1. 인류의 발전속도 가 참으로
    빨라지고 있다는걸느끼네요
    급속도로
    신과같은 두뇌를 가지신 과학자들 덕분에
    전지구촌분 들은 전쟁하지말고 모두들 우주로나갈일에 몰두들해야

  2. 왜 바보 과학들은 힉스입자를 주장할까? 입자 자체가 질량의 일부인데 왜 억지스런 질량의 추상적인 영역의 개념을 실존화 시키려는 걸까요? 힉스입자가 정말 존재하고 발견되었다고 보는 걸까요? 물질이란 측정의 영역으로 가면 확률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드리면서 왜 질량을 부여하는 입자의 존재를 믿으려 할까요? 모든 입자는 질량의 개념이 존재하고 이건 추상적인 영역입니다 언젠가 바로잡힐거라 봅니다

  3. CERN유지비 때문에 세계 각국의 대학원생들, 연구원들 비용받고 수용하고있고 일반연수팀들도 많이 받고있는데 택도 없겠죠. 우리나라도 대학원생들 많이 가 있어요. 주로 컴퓨터 정보처리 쪽.

  4. 이거 제목에서 핵심은 힉스입자고 그 다음의 발견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잖아

    그럼 힉스입자 설명은 필수로 자세하게 들어가야지

    편집자가 감이 없다

    제목, 썸네일, 내용까지 이게 뭔가 싶다

    차라리 제목부터 "주기율표에서 힉스입자까지~ 우주의 기원은?"

    심플하게 내용에 맞게 하지

    그러면 동영상을 보는 입장에서 끝까지 본다면 그걸 위해서 새로운 입자가속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잖아

  5. 수시로 이러는 것은 돈 낭비일 뿐.

    이와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확실한 필요가 새롭게 생길 때 진행해야지,

    예전에 그랬으니 조금 더 가보자는, 이러한 방식은 도박 중독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1에서 0을 향해 가면서 유리수가 언제 또 나타나는지를 찾아보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지역 토건업자들을 위해 보도블럭 다시 까는 것처럼, 관련된 사람들 논문꺼리 만들어 주는 것인가?

    저 일에 관여한 사람들이 생성한 논문이 과연 인류의 지식 확장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궁금해진다.

    '임팩트'를 인류의 지식 확장에 실제로 기여한 정도라고 정의한다면,
    100여년전의 아인슈타인이나 슈뢰딩거의 논문의 임팩트로 LHC에서 나온 전체 논문들의 임팩트 합을 나누면,
    우리는 그 값이 아마 0 근처에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LHC를 가지고, 어느 정도 가봤으면 충분하지 않나?

    철학자, 수학자, 이론 물리학자는 오직 펜과 종이 또는 컴퓨터 만을 가지고 인류의 지식의 경계를 넓히는 사람들이다.

    이런 거대 프로젝트를 위한 예산을 그들에게 투자하는 것이, 인류를 위해, 훨씬 가성비 좋은 결과를 만들 것 같다.
    ——————–

    아니면, 그 돈으로 일반인들에게 "F=ma", "논리학의 오류 유형들"이라도 제대로 알리도록 교육하는 콘텐츠 만드는 것이 인류를 위해 좋은 일일 듯하다.

    주변에 물리학에 관심 있다는 일반인들을 보면, F=ma가 만든 위대한 성취를 "그건 당연하지"로만 알고,
    실제 그 식의 의미와 결과를 전혀 이해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이 무슨 '양자중력', '평행우주' 어쩌고에 대해 말하는 것을 보면, 참 답답하다.

    그들에게 물리학은 지적 허영을 위한 수단이거나 SF와 같은 수준의 소설인 듯하다.

    이런 것부터 바꿔야만..
    무당이 설치고 손바닥에 왕자 쓰고 나오는 쓰레기가 지도자로 뽑히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부정선거론과 같은, 가설과 사실을 구분 못하는 오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6.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지대 지하 100m에 직경 8km, 길이 27km의 입자 가속기를 관리하기 위한 막대한 비용이 이제는 부담스러울때라고 본다. 개개별 유럽 나라의 경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연구를 잠시 쉬어 갈 수 있는지가 왜 이시점에 궁금해 지는지는 나의 살림도 매년 궁색해지고 각자도생이라는 단어가 나온지도 꽤 되었고 올해는 각 나라의 경제 침체의 정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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