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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cientist Has Come Forward to Show the Odds of Asteroid Apophis Striking Earth Higher than Thought
April 25, 2025
#inside #black #hole #facts #discoveries #inventions #science #Explore #World #physics #galaxy #hack
April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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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두 옛날에 만들어 졌을땐 단편적인 정보 지식만을 가지고 법칙을 만들어냈음 즉 당시 세계에선 그게 명백한 진리로 보였을것 그래서 법칙이라는 말을 쉽게 썼겠지 그런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다른걸 측정하거나 정보가 추가됨 그러니까 겸손해짐 우리가 모르는 다른 요인이 미래에 발견될수 있기 때문에 그런영향도 컷을듯 우리가 모르는 현상 물질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관측 연구로 알아가고 있으니.
뉴턴시절: "내말이 곧 법이다.", 아인슈타인시절: "난 이렇게 생각하오" 이 차이임.
오우 본질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보게 되는 담소네요
이제 이 영상보고 개한민국 과포자, 음모론자, 종교쟁이들은 '그저 이론' 이라고 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머시써…
뉴턴의 운동 법칙 일상에서 거의 다 적용 됩니다.
단지 빛의 속도에 가까운 물체 한에서 적용 안되는거라서 미생물 교수님 입장에선 헷갈리셨을 수도 있죠
난 과학자는 아니지만, 미국서 발행된 과학책에 설명하길, 내 기억이 맞다면, 발견된 사실이 한정된 대상 일 땐 -> 법칙, 발견된 사실들(법칙들)이 종합되고 실전 검증까지 되어서 폭 넓은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에 오른 것은 이론임. 그래서, 일반인들이 이론이라고 하는 것과 과학에서 이론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상 동음이의어임.
법칙: 컵라면은 끓는 물을 붓고 3분 기다려라
이론: 컵라면의 면은 100도의 물로 3분 동안 기다려야 면이 익는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법칙이 잘 맞지만 산 같은 곳에서 예외가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 함 아니 애초에 법칙엔 설명이 존재하지 않음 현상에 대해 수학적으로 기술해놓은 것 뿐임
법칙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
이론에서 중요한 것은 이유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아져서 저는 계몽되었습니다.아주 조금.
추가적인 설명)
일상에서도 시공간의 수축과 팽창은 늘 발생하고 있지만
일상에서의 속력이 빛의 속력보다 현저하게 느리기 때문에
상대성 이론에 의한 현상들은 무시할 수준이 된다
때문에 일반 물리법칙들이 더 구속력있다고 느끼는 것
하지만 인공위성 수준의 속도만 되어도 시공간이
유의미하게 달라지는 것을 관측할 수 있다
ex) 인공위성의 시차
법칙은 증명된거고 이론은 가설임
상대성이론은 빛의속도는 언제나 일정하고 모는 물질 빛보다 빠르게 이동이ㅇ불가능 하다는게 전제 되어야 성립되는 이론.
하지만 이미 빛보다빠른 입자가 빌견되고 있다
결국 관찰 명제의 전제 하에 관찰 자료가 유의미성을 획득하는 것이죠
뉴턴 이론이 틀린지 모르는구나….
뉴턴 스스로 법칙이라고 했고 아인슈타인은 스스로 이론이라고 발표했으니까 그렇게 된것임. 감히 누가 따질수 있었겠는가?
인간의 법칙은 진실에
무한대로 가까워지는 것이지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죠
일부 목사의 주장은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을
선동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교리도
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것일 뿐이니
완전히 믿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말 장난 아닌가요
요즘 헌법도 개무시하는 인간을 보다 보니 법칙의 무게감이 너무 없어져서 뉴턴이 피해를 본 것 같네요.
뉴톤 정도면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뭔가 좀 해볼라치믄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들이대야함
정의,공리,정리,원리,법칙,이론…
이론 = 법칙 + 보조원리(가설)
이론이 보통 더 상위개념
사회과학 따위에서 법칙이라는 단어의 엄밀성은 뒤로 한채 법칙 법칙 붙히는게 제일 웃김. 또 그걸 모든상황에 적용시키려는 글쟁이들은 진짜 최악이고
걍 뉴턴은 물리학에서 신임. 못 건듦
법칙은 발표 당시 증명이 된 것이고 이론은 말 그대로 증명이 되지 않은 것이 이론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내가 틀린건가?
이게 과학자 마인드지 옛날은 내껀 법칙 지금은 정확해도 아직 이론 열린 마인드
모를땐 그게 다인줄 알다가 알면 알수록 예외가 나오는걸 알게되고 그 뒤론 항상 예외의 가능성을 인정하게 된거겠지.
그러니까 법칙이라는 명칭보다는 이론이라는 명칭이 정확하네
둘다 틀린 설명
너무 획기적이어서 이론이라고 했다가 증명 된 뒤에도 이미 널리퍼진 용어 사용하는거 같은데요
경험상 법칙은 '특정 환경에서' 라는 전제가 붙는게 많았고 이론은 이 전제들마저도 일반화하는 경우가 많았음.
법칙은 반례가 발견되도 수정이 안되지만(환경을 한정시킴)
이론은 반례가 발견되면 이론을 수정함
예를들어 옴의 법칙은 극단적인 환경(초전도체)에서는 성립 안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환경만을 상정함
심지어 뉴턴 역학의 힘과 가속도에 의한 인과론적 세계관이 아닌 목적론적 세계관으로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는 라그랑주 역학,해밀턴 역학도 있습니다 허허 이 두 역학은 거의 비슷하구요. 뉴턴 역학보다 현대물리학인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으로의 확장성? 호환성?도 훨씬 높습니다
뉴턴 운동법칙을 뒤집은 천재가 아인슈타인임… 참고로 아인슈타인 학교다닐 때 공부 멋했다는 건 영국애들이 독일 성적표 읽을 줄 몰라서 (성적 평점이 반대라고 함) 오해한 거고… 실제로는 수학 과학애서는 최상급 수준이었다고 함…
Law Principal Theory
법칙은 A였을 때 B다라는 것이고 이론은 A라면 B라는 거.
당연하지 사람이 애초에 발견하고 정의를 한건데 저게 영원할리가. 운동 법칙 자체가 수학으로치면 공리인데 거기다가 역학은 현실에 일어나는 현상을 다룬거여서 더더욱 완벽하지않지.
뉴턴역학은 가시성 운동에 적용이 가능하지만 미시 세계에서는 뉴턴역학이 따르지 않았음 그래서 나온게 양자역학
법칙은 전제조건 내에서만 성립
법칙이 맞지 않는 다는건 전제조건에 부합하지 않거나 전제조건 자체가 잘못된것.
이론은 무언가를 전제조건없이 설명하는게 목적
따라서 법칙은 발전가능성이 없지만 이론은 발전할 수 있음.
이론은 모순이 있는데 밝혀졌거나, 아직 밝혀지지 않았거나 둘 중 하나임. 왜냐면 이론은 모든 case를 설명하기 위해 만든 논리체계이기 때문